728x90 전체 글177 근로계약서 안 써줬을 때 신고방법: 퇴사 후에도 신고할 수 있을까? 회사에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거나 서명은 했지만 사본을 받지 못했다면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진정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2026년 현재 온라인으로는 고용노동부 노동포털의 ‘진정서(체불, 직장 내 괴롭힘, 기타 노동법 위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 퇴사했거나 계약서 자체가 없어도 신고를 포기할 필요는 없으며, 급여 입금내역·근무기록·문자 등 실제 근로관계를 확인할 자료를 함께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상황먼저 확인할 것다음 행동근로계약서를 아예 작성하지 않음임금·근무시간 등 실제 약정 내용근무자료 확보 후 노동포털 진정서명했지만 사본을 받지 못함전자문서 또는 종이 사본을 실제 교부받았는지미교부 사실 포함해 진정이미 퇴사함재직 당시 작성·교부 여부퇴사 후에도 관할 노동관서에 신고 .. 2026. 9. 19. 퇴직연금 DB형 DC형 차이: 퇴사할 때 받는 금액과 계산방법은 어떻게 다를까? 퇴직연금 DB형과 DC형의 가장 큰 차이는 퇴사할 때 받을 금액이 무엇을 기준으로 결정되는가입니다. DB형은 법에서 정한 급여수준을 기준으로 퇴직급여가 결정되고 회사가 적립금을 운용합니다. 반면 DC형은 회사가 매년 연간 임금총액의 12분의 1 이상을 근로자 계정에 넣고, 그 부담금과 근로자의 운용결과를 합친 금액이 퇴직급여가 됩니다. 따라서 퇴사를 앞두고 있다면 먼저 본인이 DB형인지 DC형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구분DB형DC형정식 명칭확정급여형확정기여형확정되는 것근로자가 받을 급여수준회사가 납입할 부담금기본 계산구조퇴직 시점의 평균임금과 계속근로기간이 중요매년 회사 부담금 + 운용손익적립금 운용 주체회사근로자운용성과가 근로자 퇴직급여에 직접 반영?원칙적으로 아님반영됨임금상승 영향퇴직 시점 평균임금 .. 2026. 9. 18. 전세보증금 반환 내용증명 작성방법: 집주인이 보증금 안 줄 때 보내는 방법 전세계약이 끝났는데 집주인이 보증금 반환을 미루고 있다면 먼저 계약이 실제로 종료됐는지 확인한 뒤 반환금액·지급기한을 적은 내용증명을 보내는 방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은 보증금을 강제로 받아주는 제도는 아니지만, 언제 어떤 내용으로 반환을 요구했는지 남길 수 있습니다. 이후에도 보증금을 받지 못한다면 임차권등기명령, 지급명령·소송, 반환보증 이행청구 등 다음 절차를 검토해야 합니다.단계해야할 일핵심 확인사항1단계임대차 종료 여부 확인계약만료·갱신거절·해지 효력2단계자료 정리계약서·보증금·문자·계좌내역3단계내용증명 작성계약내용·반환금액·기한·계좌4단계우체국 또는 인터넷 내용증명 발송집주인 주소·발송기록5단계배달 여부 확인등기조회·배달증명6단계계속 미반환 시 후속 절차임차권등기·지급명령·소송·보증.. 2026. 9. 17. 링크드인 이직 준비방법: Open to Work로 헤드헌터에게 이직 의향 알리는 법 링크드인으로 이직을 준비한다면 프로필만 작성해 두기보다 어떤 직무를 찾고 있는지 정리하고 Open to Work의 공개범위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회사에 이직 의향을 공개하고 싶지 않다면 Recruiters only를 선택할 수 있고, 원하는 직무·근무지역·근무형태까지 함께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설정이 헤드헌터 연락이나 채용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므로 프로필의 직무·경력·Skills도 함께 맞춰야 합니다.확인할 것무엇을 정할까?핵심 포인트이직 목표직무·산업·지역지원하고 싶은 범위를 먼저 정하기Headline현재 역할·전문분야직책만 쓰지 않기About·Experience경력·성과업무 나열보다 역할과 결과 중심Skills목표 직무 관련 역량실제 보유한 핵심 역량 위주Open to Work직.. 2026. 9. 16. 이전 1 2 3 4 ··· 45 다음 728x90